[헤럴드경제]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김주리 측이 배우 지창욱과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주리 소속사 PF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본인 확인 결과 친분이 있는건 맞으나 친분 이상의 관계는 아니다. 소속사에서도 당혹스러운 입장이다”며 열애설에는 선을 그었다.
이날 불거진 두 사람의 열애설은 온라인 게시판 등을 통해 확산, 네티즌들은 지창욱 김주리가 같은 목걸이와 선글래스 등을 착용했다며 교제설을 확신했다.
김주리 측은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이 지창욱과 김주리의 사진을 조합해서 당사자인 본인들에게 확인도 하지 않은 체 고의적 편집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더 이상의 허위 사진이나 추측 기사가 유포되지 않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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