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7일째 아침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1년 7월 '트랜스포머3'가 종전에 세운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을 1일이나 당기며 개봉 7일째 오전 7시, 누적관객수 409만 8765명을 기록하며 400만 돌파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천만 외화 '아바타'(11일), '겨울왕국'(15일), '인터스텔라'(10일)를 압도적으로 따돌린 수치다. 더불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흥행 2위 작품 '국제시장'(12일)대비 무려 두 배나 가깝게 기록을 앞당겼으며, 7일만에 405만 1378명을 동원한 '괴물'보다 빠른 속도이자 '도둑들'(8일), '광해'(16일)를 능가하는 속도다. 특히 다가오는 근로자의 날부터 어린이날 연휴까지 또 하나의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