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7일째 아침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011년 7월 '트랜스포머3'가 종전에 세운 역대 외화 최단기간 기록을 1일이나 당기며 개봉 7일째 오전 7시, 누적관객수 409만 8765명을 기록하며 400만 돌파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천만 외화 '아바타'(11일), '겨울왕국'(15일), '인터스텔라'(10일)를 압도적으로 따돌린 수치다. 더불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역대 흥행 2위 작품 '국제시장'(12일)대비 무려 두 배나 가깝게 기록을 앞당겼으며, 7일만에 405만 1378명을 동원한 '괴물'보다 빠른 속도이자 '도둑들'(8일), '광해'(16일)를 능가하는 속도다. 특히 다가오는 근로자의 날부터 어린이날 연휴까지 또 하나의 흥행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