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KDB산업은행(회장 홍기택) 나눔재단은 29일 대한적십자사에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을 돕기 위해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성금은 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고통 받고 있는 네팔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KDB산업은행은 ’12년 중국 스촨성 대지진, ‘13년 필리핀 태풍 하이옌 피해 지원 등 국제 구호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재난 지원 필요시 적극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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