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4월 30일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JIFF)의 막이 열렸다.
이날 아역배우 김새론은 전라북도 전주시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전주국제영화제에 훌쩍 자란 모습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앳띤 얼굴이지만,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전주국제영화제’는 김동완과 임성민의 사회로 주류영화들과는 다른 새로운 대안적 영화를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디지털 영화를 상영한다. 상영작 편수는 장, 단편을 포함해 총 47개국 200편이다. 개막작은 아리엘 클레이만 감독의 장편 데뷔작 ‘소년 파르티잔’이 선정됐다. 한편, JIFF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9일까지 약 10일간 전주 일대에서 개최된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