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지난 25일 금천구청 광장 및 벚꽃십리길 일대에서 장애인인권문화축제 ‘제9회 눈부신 복지세상 그리기’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차성수 금천구청장을 비롯해 시ㆍ구의원, 관내 장애인과 가족들, 지역주민 1500여명이 참석하여,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펼쳤다.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금천구청 앞 벚꽃십리길 2.7km 거리를 지역주민과 함께 걷는 ‘THE(더) 눈부신 걷기대회’를 진행했으며, 기념식에 이어 오후에는 금천노래자랑과 장애인 인권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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