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공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수현 기자]세종문화회관이 광복 70년을 기념해 창작춤극 ‘신시(神市)-태양의 축제’를 5월 21일과 22일 선보인다.창작춤극 ‘신시(神市)-태양의 축제’는 단군신화를 모티프로 창작됐다. 이 춤극의 목적은 우리민족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있다. (재)세종문화회관 서울시무용단이 공연한다. 안무는 국수호, 연출은 유희성, 작곡은 김태근이 맡는다. 이번 공연은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자는 가족 4인 이상 예매 시 R석에 한해 ‘가족패키지’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공연 팜플렛도 2부 받을 수 있다. ‘가족패키지’를 예매한 고객 중 20명은 추첨을 통해 미스터피자 무료쿠폰을 받게 된다.창작춤극 ‘신시(神市)-태양의 축제’ 관계자는 “자녀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한국 상고사와 홍익인간 정신에 대해 배워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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