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EBS ‘스페이스공감’의 신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6월의 헬로루키’ 공개 오디션이 7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레진코믹스브이홀에서 열린다.
‘헬로루키’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돼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잠비나이 등 총 122팀의 뮤지션들을 배출한 신인 발굴 프로젝트이다.
이번 오디션에는 총 114팀의 뮤지션이 지원했던 1차 음원(및 동영상) 심사에서 선정된 얼스바운드(Earthbound), 시져(Seizure), 로니 추(Ronny Chu), 줄리아드림(Julia Dream), 써드체어(3RD CHAIR), 더 화이트 노이즈 수프레머시스트(The White Noise Supremacists), 보이즈인더키친(Boys In The Kitchen) 등 7팀이 참가한다. 이들 중 최종 2팀이 ‘6월의 헬로루키’로 선발돼 상금 100만원과 함께 오는 6월 1일 ‘스페이스 공감’ 공연에 출연할 기회를 얻고 연말 결선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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