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콜마가 1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에 상승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콜마는 전날보다 4.30% 오른 8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한때 8만27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콜마는 올해 1분기 14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9% 증가한 수치다.
김영옥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브랜드숍의 신제품 출시가 프리미엄급 고가제품 위주로 이뤄지고 있는 등 이익의 질이 좋다”고 평가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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