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삼성전자 서울R&D지원센터와 오는 15일 지역주민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전자 우면R&D센터(연면적 33만㎡ㆍ조감도) 완공을 앞두고 지역주민의 일자리창출, 구인ㆍ구직자 연계를 위한 고용정보 공유, 취업지원 프로그램 지원 협력 등 일자리창출에 공동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서초구는 삼성전자 우면R&D센터는 내달 완공 예정이어서 일자리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는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측은 우면R&D센터에서 근무할 청소, 보안 등 용역직원에 서초구민을 우선 채용해 지역주민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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