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23 비씨카드)은 지난 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과 YTN 볼빅오픈에서 우승하며 KLPGA투어의 강호로 자리매김했다. 이정민은 드라이버 입스로 오랜 시간 고생했으나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는 말처럼 한결 성숙한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이정민의 강점은 롱 아이언샷 이다. 173cm의 큰 키를 이용한 간결한 스윙으로 롱 아이언샷을 편안하게 구사한다.이정민은 "롱 아이언이 어려운 이유는 채가 길어지고 로프트 각도가 작아져 시각적으로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며 "롱 아이언을 잘 치려면 일단 생각을 편하게 해야 한다. 롱 아이언을 쇼트 아이언이라고 여기고 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롱 아이언을 칠 때 뒷땅이 나오는 이유는 다운스윙 때 손이 높아지기 때문"이라며 "어드레스 때 손 위치를 임팩트 때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정민과 함께 롱 아이언을 마스터스 해 보자. [헤럴드스포츠=권력봉 기자]
sport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