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키이스트가 1분기 부진한 실적에 하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전날보다 8.63% 떨어진 5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키이스트는 1분기 영업이익이 9억원이라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61% 급등했지만 직전분기보단 64억원 줄어든 수치다.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예상보다 저조해 매니지먼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3% 줄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키이스트는 최대주주인 배우 배용준 씨의 결혼소식에 지난 15일 5.14% 급락했다.
kw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