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키이스트가 1분기 부진한 실적에 하락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전날보다 8.63% 떨어진 5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키이스트는 1분기 영업이익이 9억원이라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261% 급등했지만 직전분기보단 64억원 줄어든 수치다.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예상보다 저조해 매니지먼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3% 줄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키이스트는 최대주주인 배우 배용준 씨의 결혼소식에 지난 15일 5.14% 급락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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