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8일 GS리테일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3만7천원에서 4만5천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여영상 연구원은 “이제 본격적인 편의점 성수기에 진입해 음료와 간편식 등 매출 증가에 따른 이익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며 “담배판매량 감소폭도 빠르게 줄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담배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개선이 주가에 이미 반영된 점은 부담이며 1분기 실적도 일회성 요인이 상당 부분 포함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간편식 매출 증가에 따른 구조적 성장이 시작되고 있는 데다 점포당 매출이 증가하면 신규 출점 수 하락도 더 이상 우려 요인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GS리테일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39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
par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