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7일 금유석유에 대해 목표주가를 10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합성수지 부문 선방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각각 14.3%, 5.6%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유가 하락의 수혜를 온전히 받을 수 있는 경쟁 석유화학 업체에 비해 동사는 유가 하락 효과가 전 사업 부분에 균일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면서 “먼저 합성고무는 수요 약세로 인해 feedstock 가격 하락의 효과가 반감되고 있고 에너지 부문은 유가 하락에 의해 오히려 마진이 축소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다만 “이러한 점이 주가에 이미 충분히 반영되었고 합성고무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라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