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봉태규가 하시시박에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봉태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이네. #봉스타그램 #아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봉태규의 예비신부 하시시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시시박은 귀에 꽃을 꽂은 채 수줍어하는 모습이다. 어깨에 걸친 가디건과 가녀린 몸매가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봉태규는 예비신부의 사진을 게재하며 ‘꽃’이라고 칭하거나 ‘아내’라고 부르는 등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누리꾼들은 “봉태규 하시시박” “봉태규 하시시박 부러워” “봉태규 하시시박 달달해” “봉태규 하시시박 예쁘다” “봉태규 하시시박 우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