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서가 극 초반 연기력 논란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5월 8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커피스미스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윤진서는 극 초반 다소 경직된 연기를 지적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고 입을 뗐다.
그는 이어 "제 연기가 부족했던게 당연하니까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 그래서 더욱 더 열심히 하려고 '연기로 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 찾아서 했다"며 "극이 흐를 수록 호평이 많아지고 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윤진서는 "많은 배우들에게 미안했다. 감독님이랑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