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일 오전 서울 중구 호텔신라에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김영호 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최창식 중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의 5성급 호텔 현판식’을 열었다.호텔신라는 지난 3월 전문가 3명이 참여한 현장 평가에 이어 전문가 1명과 소비자 평가요원 1명이 각각 시행한 암행 평가를 모두 통과하면서 첫 5성급 호텔이 됐다.(좌로부터) 최창식 중구청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