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자신의 발 각질을 우유에 넣어 가족에게 먹인 엽기적인 사건이 화제다.
지난 9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는 미국 버지니아 메카닉스빌에 사는 사라 프레스턴 슈록(여.56)이 이 같은 엽기적인 행위로 2급 폭행 및 음식 오염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슈폭은 침실에 둔 쟁반에 자신의 발 각질을 모은 뒤 가족이 마시는 우유에 집어넣었다.
이같은 엽기적인 행각이 드러난 것은 앨리슨 디프리스트와 제시카 허리가 저녁식사 때 마신 우유에서 무언가 목에 걸려 토하면서다. 목에 걸린 것은 바로 각질이었다.
음식오염은 최대 금고 25년형을 받을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슈록은 지난 4월에도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