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박승희(22ㆍ화성시청)이 여자 쇼트트랙 500m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안타깝게 심석희, 김아랑 등은 준준결승전에서 탈락했다.
박승희는 13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리는 준준결승에 출전한 1위로 쇼트랙 준결승전에 출전했다.
외신들은 박승희가 쇼트트랙 500m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유력 후보로 꼽았다.
그동안 다수의 쇼트트랙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었지만, 유독 여자 500m에서는 우승을 한 적이 없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팀에서 박승희가 금메달을 딸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500m 경기에서 한국이 메달을 따낸 것은 1998년 나가노올림픽에서 전이경이 획득한 동메달이 전부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