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클린턴 부부’가 1년 간 벌어들이는 강연료가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 대권 유력 주자로 꼽히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부 장관과 그의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강연수입으로만 3000만 달러(약 326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15일(현지시각)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가 공개한 자료를 인용해 클린턴 부부가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3000만달러의 수입을 거둬들였다고 보도했다.
또 힐러리는 지난해 발간한 자서전 ‘힘든 선택들’을 통해서도 500만 달러 이상 벌어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지난해 클린턴 부부의 자본소득은 따로 없었고 이들의 소득세는 3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glfh2002@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