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9일, 전국은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동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부산 18도 ▲대전 16도 ▲대구 18도 ▲광주 17도 등이다.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부산 27도 ▲대전 32도 ▲대구 33도 ▲광주 33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이번 더위는 30일 비가 내리면서 일시적으로 누그러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m로 일겠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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