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대표이사 고광현)은 토털 바디케어 브랜드 ‘샤워메이트 위드 마릴린’(with Marilyn)에서 고보습 바디워시 라인 ‘퍼퓸 드 모이스트’(Perfume de Moist)’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샤워메이트 위드 마릴린 퍼퓸 드 모이스트 바디워시는 피부보습에 효과적인 천연유래 보습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해 촉촉함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숲속의 버터’라 불리는 열대과일 아보카도의 오일추출물을 함유해 단백질과 오메가3 등 불포화지방산이 포함돼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천연 보습성분인 프로폴리스와 바오밥 오일 추출물을 ‘퍼퓸 드 모이스트 테크놀로지’ 기술로 오일막을 강화한 처방과 천연 보습성분의 균형으로 보습력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마릴린 먼로의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향으로 구성돼 사용 후 마치 향수를 뿌린 듯 향이 지속된다.
▷18세 마릴린의 순수한 감성을 담은 맑고 시원한 향 ▷20대 마릴린의 사랑스러운 설렘을 담은 러블리하고 달콤한 향 ▷30대 마릴린의 신비로운 느낌을 담은 섹시하고 농염한 향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소비자가 선호하는 향을 골라 쓸 수 있도록 출시됐다.
제품의 향이 향수의 발향 단계처럼 탑 노트(펌핑 후 30분가량 나는 향), 미들 노트(펌핑 후 30분~4시간), 베이스 노트(잔향)로 구성돼 샤워 후에도 향수를 뿌린 듯 잔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각 500ml 용량에 1만2900원이다.
애경 관계자는 “건조한 환절기 뿐만 아니라 자외선이 강력한 여름철에 피부 보습과 영양관리가 중요하다”면서 “샤워메이트 위드 마릴린 퍼퓸 드 모이스트 바디워시의 풍부한 보습력과 오래 지속되는 잔향으로 윤기와 향수의 효과를 한번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