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세기의 커플 원빈·이나영이 결혼식 소식이 화제다. 30일 원빈·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다. 5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됐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또한 “신혼 여행지는 아직 미정이며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이다. 신혼집은 서울 방배동이다”고 전했다.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2012년 교제를 시작한 뒤 3년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