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박보영이 21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일기장에 글을 쓰고 있다.'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9년 외부와 단절된 경성의 한 기숙학교에서 어느 날부터 학생들이 하나 둘 이상 증세를 보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이를 목격하고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에 대해 의문을 품은 주란(박보영 분)이 교장(엄지원 분)에게 이야기 해보지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우수학생 선발에만 힘을 쓸 뿐이다. 하지만 곧 주란(박보영 분)에게도 사라진 소녀들과 동일한 이상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18일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