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상태) 좋아요. 내일 여러가지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류현진(28)이 22일(한국시각) 어깨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첫 반응을 보였다.
류현진은 이날 오전 LA 컬란-조브 정형외과 클리닉에서 팀 주치의인 닐 엘라트레체 박사의 집도 아래 2시간 가량 수술을 받은 뒤 숙소로 향했다.
류현진은 ‘수술이 잘 됐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상태) 좋아요. 내일 여러 가지를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다저스 구단은 이어 성명을 통해 “구단 주치의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류현진의 왼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을 수술했다”며 “기대했던 것 만큼 성공적이었다”고 밝혔다.
돈 매팅리 감독도 기자들에게 “수술이 잘 끝났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류현진이 내년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에서 볼을 던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