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에 박유천의 최종회 화보같은 촬영 현장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가 종영한 가운데 박유천의 마지막 회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냄새를 보는 소녀’ 마지막 회 촬영 현장에서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를 레이어드 한 상의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박유천은 건물 옥상 난간에 기대어 진지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미소를 짓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으로는 수애-주지훈 주연의 ‘가면’이 방영될 예정으로 관심이 모아진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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