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에 박유천의 최종회 화보같은 촬영 현장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가 종영한 가운데 박유천의 마지막 회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냄새를 보는 소녀’ 마지막 회 촬영 현장에서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를 레이어드 한 상의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박유천은 건물 옥상 난간에 기대어 진지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거나 미소를 짓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으로는 수애-주지훈 주연의 ‘가면’이 방영될 예정으로 관심이 모아진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