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둘째 아이 태명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사전 녹화에서 백종원은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만들던 중 둘째 아이의 태명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네티즌은 채팅창을 통해 아이들의 이름을 질문했고, 백종원은 “둘째는 아직 안 태어났는데 태명을 요미로 지었다”며 “귀요미의 요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소유진도 화보 인터뷰에서 태명을 공개하며 “남편 백종원이 지은 이름이다”고 소개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유진 백종원 부부”, “소유진 백종원 부부 보기 좋다”, “소유진 백종원 부부, 요미 궁금해요”, “소유진 백종원 부부, 행쇼”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유진 백종원 부부는 지난 2013년 1월 결혼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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