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우빈의 강하늘 언급이 화제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영화 ‘스물’의 주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늘은 “친구들과 같은 여자를 사랑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라는 질문에, “사랑을 포기하겠다”라며, “친구가 더 소중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데 그 친구가 얼마나 괜찮은지가 (문제다)”라고 말끝을 흐려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옆에 앉아 있던 김우빈은 “이 친구(강하늘)가 외모 지상주의다”라고 폭로를 했고, 강하늘의 당황하는 모습이 방송에 등장하기도 했다.
강하늘은 2015년 개봉 예정인 영화 ‘동주’에서 김동주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