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이용섭 기자] 롯데 황재균이 연타석 대포를 쏘아올렸다.
31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와 한화의 시즌 9차전에서 황재균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황재균은 6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한화 세 번째 투수 이동걸의 초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때려냈다. 이번 시즌 두 번째 멀티홈런이자 시즌 14호 홈런.
황재균의 홈런으로 한점 더 달아난 롯데가 6회 현재 한화에 5-1로 리드하고 있다.
ppower@hsports.co.kr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