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장윤주의 일상이 포착됐다. 앞서 장윤주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 이주 남았구나. 푸른 봄처럼 그렇게 지나가리 시간은 흘러 흘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길가에 서있는 모습으로 고개를 옆으로 돌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일상 패션임에도 불구하고 느껴지는 모델 포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주, 결혼 하는구나! 실감이 안나”,“장윤주, 언니 잘가요 행복하세요!”,“장윤주, 기분이 묘하다!”,“장윤주, 뭘 입어도 모델 포스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29일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산업디자이너로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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