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서지혜 기자]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2일인 화요일은 전날만큼 더운 가운데, 서울의 한낮 최고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다. 제주와 남해안 지역에는 더위를 식히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일 중국 북동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일사가 적어 평년과 비슷한 낮 최고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남부지방은 차차 흐려져 제주도는 낮부터, 남해안은 오후부터 비가 오겠다. 예상강수량은 제주 20㎜~60㎜, 남해안은 5㎜~20㎜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