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마리엔 광장(Marienplatz)은 뮌헨 시가지 중심부에 있는 광장으로 광장을 둘러싸고 있는 신시청사를 비롯하여 프라우엔 교회 등 관광명소가 집중되어 있다.
차량의 통행을 금하고 있는 광장 주변에는 고급 부티크 및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어, 산책과 쇼핑에 좋다. 중앙에는 시의 수호신 마리아의 탑 Mariensaule이 서 있다. 주변에는 레스토랑과 노천까페와 아기자기하게 예쁜 가게들이 즐비해있다. 가끔씩 광장의 거리에 악사들이 공연을 하거나 퍼포먼스를 하기도 한다.
뮌헨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마리엔 광장에 있는 신 시청사(Neues Rathaus)는 1867~1909년이라는 기간에 걸쳐 건축된 것으로 네오고딕양식의 건축물이다.
시계탑은 글로켄슈필이라 하여 매일 11시(5월~10월에는 낮 12시와 저녁 21시)에는 사람만한 큰 인형들이 나와 인형극이 펼쳐지니, 때를 맞추어 방문해 보자!
서경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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