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치어리더 김연정과 시크릿 전효성이 만났다. 김연정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는 게 대박 예쁜 효성언니랑 내가 동생이라는 게 함정.” 이라는 글과 함께 MBC ‘라디오스타’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속 김연정과 전효성은 다정한 모습으로 나란히 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은 평소 ‘섹시의 아이콘’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천진한 얼굴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연정과 전효성은 몸매만큼 핫한 예능감을 선보이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