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예정화가 수입을 공개했다. 과거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한 예정화가 직접 수입을 공개했다. 이날 예정화는 "많이 벌 때는 많이 벌지만 못 벌 때는 0원을 벌 때도 있다"고 답했다. 이에 DJ 박명수는 "많이 벌 때는 얼마나 버느냐"고 질문을 건넸고 예정화는 "외제 자동차 한 대 값은 번다. 광고 찍을 때 그렇게 번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예정화의 수입 공개에 누리꾼들은 “예정화 수입”, “예정화 수입 대박이다”, “예정화 수입 대박 부러워”, “예정화 수입, 젊은데”, “예정화 수입에 몸매까지”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예정화는 지난 24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