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홍진영이 미용실에서 잠이 든 모습의 사진이 화제다.
홍진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 메이크업할 때, 진짜 웬만하면 잘 안자는데 진짜 피곤했나 봄. 입 벌리고 깊은 생각하는 중. 치과 아님. 복식 호흡 하느라 벌린 것임. 산소 같은 여자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곤히 잠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바로 옆에 사람이 있어도 세상 모르고 잠 들어 있다. 특히 홍진영은 입을 살짝 벌린 채 소녀처럼 새근새근 잠든 모습을 보여줬다. 홍진영은 담요까지 덮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홍진영은 SBS스포츠에서 방송되는 야구 토크쇼 ‘야구 앤 더 시티’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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