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슬리피와 걸그룹 소나무의 멤버 민재가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민재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SBS '인기가요‘꼭 본방사수하기. 약속! 슬리피 선배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리피와 민재는 동그랗게 눈을 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두 사람의 닮은 듯한 외모는 남매 같은 분위기를 발산했으며 다정한 포즈는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슬리피와 민재는 2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오후 3시 30분 방송.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