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시세끼’ 유해진이 만재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유해진은 지난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 출연해 옥순봉 집에서 “가만히 있기에는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다. 택연은 “만재도가 낫나, 여기가 낫나?”라고 묻자 유해진은 “나는 사실 산을 좋아한다. 산 많고 이런 데가 더 좋은 것도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해진은 “저희 만재도에서는”이라며 만재도 자랑을 하는 유해진 모습이 공개됐다.
또 유해진이 “만재도에서는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게 있는데 여긴 뭔가 어수선하다”고 하는 모습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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