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무한도전’ 가요제에 혁오가 출연했다.4일 방송된 '무한도전-가요제 2015'편에서는 복면을 쓰고 가수들이 등장했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에는 아이유와 윤상, 박진영, 지드래곤과 태양, 자이언티와 밴드 혁오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가수들은 복면을 쓴 채 노래실력을 발휘했다. 혁오의 등장에 아이유는 단번에 알아 맞추며 “요새 제일 즐겨 듣는 목소리다”며 자신있게 말했다. 과거 아이유는 인스타그램에 “어후 잘한다 혁오. 와리가리”라며 혁오의 곡 ’와리가리‘를 응원하는 사진과 글을 게재한 바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노래 잘 하더라”,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혁오, 귀엽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무한도전’가요제에서 혁오는 ‘부채꽃 필 무렵’이라는 이름으로 ‘어떤 기다림’을 열창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