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두바이 공주 자매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 두바이 국왕의 두 딸 사진이 올라왔다. 과거 두 공주는 조각같이 뚜렷한 이목구비와 기품 있는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근황 사진 속 두 공주는 국왕의 양 옆에 서서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로 눈길을 끌지만, 어린시절 인형같은 외모에는 못 미친다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두바이공주 역변, 지금도 예쁘지만 조금 아쉽네요”, “두바이공주 역변, 젖살이 빠지면서 날카로운 이미가 된 듯”, “두바이공주 역변, 과거 사진 보니 정말 비현실적으로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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