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쯤되면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그러는지 궁금하기까지 한다.
미국의 국민여동생에서 악동으로 전락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이야기다.
그녀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또한번 팬들을 놀라게 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일리 사이러스는 가발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한채 젖꼭지에 별모양의 스트커를 붙인 모습으로 민망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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