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카자흐스탄의 행정수도인 아스타나에 신규로 취항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다음달 8일부터 주1회(토) 오후6시30분(한국시각)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10시30분(현지시각) 아스타나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아스타나에서는 오후 11시50분(현지시각)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9시30분(한국시각)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운항중인 에어아스타나도 지난달 2일부터 인천-아스타나 노선을 주 1회(화) 운항 중이다. 이에 따라 이번 아시아나 신규 취항으로 인천-아스타나 노선을 이용하는 탑승객은 주2회 스케줄 선택이 가능해졌다.
정태일 기자/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