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삼시세끼’ 김광규가 모발 관리에 힘썼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5단 도시락을 싸 소풍을 떠나는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보아, 유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풍을 떠나는 날 아침 옥택연은 가장 먼저 일어나 쌀을 씻어 밥을 안치고 요리를 시작했다. 이어 보아와 유해진, 이서진이 차례로 일어나고 최고령자 김광규는 가장 늦게 눈을 떴다. 잠에서 깬 보아가 가장 먼저 한 일은 가벼운 물세수. 반면 김광규는 거울 앞에 서서 빗으로 두피를 톡톡 두드리며 모발 관리에 힘썼다. 진지한 자세로 가볍게 모닝 두피 마사지를 하는 김광규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김광규” “‘삼시세끼’ 김광규 저거 안 좋다던데” “‘삼시세끼’ 김광규 빨리 장가를 가셔야” “‘삼시세끼’ 김광규 어머나” “‘삼시세끼’ 김광규 웃기다” “‘삼시세끼’ 김광규 톡톡톡톡 왜케 진지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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