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동안이 첫 번째 싱글 ‘댄스 와일(Dance While)’을 13일 발표한다.
동안은 싱어송라이터 짙은, 김거지의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주대건(보컬ㆍ건반)을 비롯해 윤이삭(드럼), 윤병익(베이스), 서유원(기타)을 멤버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라이프(LIFE)’를 발매한 바 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댄스 와일’과 ‘금’ 등 2곡이 수록돼 있다. 소속사 슈가레코드는 “‘댄스 와일’은 서정적이면서도 서사적인 흐름을 들려줬던 전작과는 달리 여름을 겨냥한 시원한 신스 사운드와 경쾌한 기타 스트로크, 파워풀한 드러밍이 인상적인 곡”이라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