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1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청량리동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점심 배식을 하며 맛있게 드시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유 구청장은 이날 오전 7시 청량리역 광장에서 청소를 하며 민선6기 1주년을 시작했다. 이어 전농동 소재 어린이집에서 일일교사를 하고 오후에는 답십리현대시장을 방문,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만났으며, 오후 4시 30분에는 경희의료원을 방문해 메르스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사진제공=동대문구청]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