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사우디 왕자’ 알 왈리드 빈 탈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알 왈리드 빈 탈랄 왕자는 투자회사인 ‘킹덤홀딩’의 최고경영자다. 그는 포시즌과 페어몬드 앤드 래플스 등 호텔 체인을 비롯해 뉴스 코퍼레이션, 시티그룹, 트위터, 애플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탈랄 왕자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세계부자순위 34위를 차지해 사우디의 억만장자로 알려졌으며, 아미라 알 타윌과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한편 알 왈리드 빈 탈랄 왕자는 1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전재산 36조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