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이 윤이와 마트 장보기를 위해 오토바이 데이트에 나섰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종합편성채널 예능프로그램 '남남북녀'에서 김원준은 새 신부 윤이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동네 마트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원준은 울퉁불퉁한 동네길 때문에 고생하는 윤이를 걱정, "괜찮냐"라며 그의 앞머리를 쓸어내려주는가 하면 허리에 손을 붙들게 하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윤이는 손을 붙들라는 김원준의 말에 수줍은 듯 옷깃만 잡았고, 김원준은 윤이의 손을 만지며 꽉 붙잡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가슴은 콩닥이게 만들었다. 박유민 이슈팀기자 /issue@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