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배우 김주혁이 모친상을 당했다. 4일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오늘(4일) 새벽에 배우 김주혁의 어머니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김주혁이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아버지 고 김무생 별세 10년 만이다. 소속사는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 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6일 오전이다. 한편 김주혁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 고정멤버로 출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