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만 30살이 된 국내 대표적인 중형차 쏘나타가 3개의 신형 엔진을 더하며 총 7개의 라인업으로 거듭났다. 특히 세계 자동차 업계의 주요 트렌드 중 하나인 엔진 다운사이징에 맞게 기존 모델보다 엔진 크기와 무게를 줄이면서도 가속하는 힘을 최대 70% 가까이 늘리고, 연비를 30% 이상 개선시키는 등 쏘나타가 더욱 진일보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여기에 플러그로 연결해 전기에너지를 충전하는 국산 최초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도 출시됐다. 사진은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로 왼쪽부터 1.6터보, 1.7디젤,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쏘나타. ▶관련기사 13면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killpas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