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발까마귀가 '불후의 명곡'출연해 집중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전설 김지애-문희옥 특집으로 꾸며졌다.
세발까마귀는 지난 달 20일에 방송한 '불후의 명곡'에서 '빗속의 여인'으로 2승을 거머쥐며 슈퍼루키로 집중 조명받았다. 방송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로 오르기도 했다.
이들은 이에 "이런 관심은 처음이라 무섭기도 했다. 하지만 너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펙킴은 황치열과 비트박스 대결을 벌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세발까마귀는 이날 ‘문지애-사랑의거리’를 열창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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