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장진영 기자]김생기 정읍시장은 지난 2일 재해예방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국민안전처를 방문했다.이날 김시장은 국민안전처 기획조정실장과 재난예방정책관을 차례로 방문해 관내 위험교량 및 소하천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또한 국가시책사업 및 복지수요 증가 등 재정여건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에 피해가 없도록 교량, 급경사지, 노후저수지 등의 재해예방사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 대책 요구 의견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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