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도심 도로에 설치된 스라이드에서 지난 19일 어린이들이 신나게 더위를 즐기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는 지난 주말인 18일과 19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신촌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도심 속 워터 페스티벌 ‘2015 시티슬라이드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 슬라이드는 국내 최대 규모인 길이 350m였으며 다양한 부대행사 펼쳐져 시민들이 주말을 도심속에서 만끽했다. jycafe@heraldcorp.com
빌딩숲 사이로 타는 슬라이드 ‘짜릿’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도심 도로에 설치된 스라이드에서 지난 19일 어른들이 미끄럼을 타며 더위를 즐기고 있다. 서울 서대문구는 지난 주말인 18일과 19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신촌 연세로 주말 차 없는 거리에서 도심 속 워터 페스티벌 ‘2015 시티슬라이드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 슬라이드는 국내 최대 규모인 길이 350m였으며 다양한 부대행사 펼쳐져 시민들이 주말을 도심속에서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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